그렇다는 걸 너도 알고있잖아
글쓴이
- 2014.10.07. 16:15
- 998
니가 원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단걸
해줄 수 없는 건 오직 한가지뿐야
너무 사랑하면서 너를 떠나가는 일
아무것도 난 몰랐잖아 너를 힘들게 했다는 걸
그런 것도 몰랐다는게 도무지 난 용서가 안 돼
아무것도 넌 모르잖아 나를 차갑게 돌아서도
내일부터 볼 수 없어도 내 안의 넌 달라지는게 아니란 걸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