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글쓴이
- 2014.10.08. 12:22
- 950
지나간 기억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못해 세울까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못해 세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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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Kh1MB4NVx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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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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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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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갈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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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말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는 듯 뜻 모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속삭이던 우리... 시간은 흘러가고 꿈은 소리없이 깨어져 서로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멀어져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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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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