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것 같다던 그 사람.... 오늘 따라 그 사람이 많이 보고 싶네요 그 사람은 제가 그 사람을 책임질 수 없다고 한 순간의 열병으로 치부하네요 가슴이 아려오네요.... 그냥 너라서 좋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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