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은 타고난건가요
- 2014.10.09. 10:33
- 3097
개독에 반무개념이였는데ㅠ
에고 팔자인가...ㅠ
그냥 하소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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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를 여자가 쥐고 있어서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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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같은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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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은 한번뿐인데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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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의무를 행하고 서로가 이해배려존중해준다면 무조건적인이 아닌 기꺼이 할수있는 희생이 될거같은데요 제가원하는연애결혼도 이런점을 생각해줄수있는사람을 바라는거구요
주변사람들은 한번연애에 3~7년에 첫연애에 결혼도잇구요 친구들은잘만나는데 난 여복이없나...생각이들더라구요
이해배려존중을잘아는 이런여자가아닌 자기중심적이고 이해관계를 절대시하는여자들뿐이라면 독신으로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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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여복을 못타고난게 아니라 서로 운이 없었을 뿐
힘내고 다섯번째 여자는 꼭 맞는 여자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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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꾸 그런여자만 만나게 되는거면 님에게도 문제가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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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자신을포장하며 살잖아요 물론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지만 그걸 구분하기위해 만나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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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썸 만들어서 지르고 사귀면.. 그런 경우 많이들 겪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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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만날 분은 진짜 잘 맞는 사람 만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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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과도기를 거치다가 아 너무 힘들어서
연애라는거 좀 안하고 혼자만의 시간도 가져봐야 겠다는 생각까지도 했었을때쯤 지금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진짜 더할나위 없이 너무 좋아요. 300일을 바라보고 있는데 다툰적도 없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사람 앞일은 모르는거니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은 분 만날거에요 힘낼것도 없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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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어쩔수없는 변화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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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분 만나고싶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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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려하고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만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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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진짜만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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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두르지마세용ㅎㅎ 대신 항상 준비는 되잇어야죠ㅎㅎ 온 정성을 다해 상대방을 아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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