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신중한걸까요...?
- 2014.10.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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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외모가 적당히 맘에 들면 다가가는게 아니라 정말 사랑해주고 비이기적이고 희생적인 사랑으로 그 사람을 책임질 수 있는 좋은 사람을 오래 기다리는것 같아요.
호감이 가는 상태에서 일단 사귀어보고 이 사람은 아니다 싶으면 그때 가서 거리 두고 헤어지고.... 그런건 이쪽에게도 그쪽에게도 너무 큰,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을것 같거든요.
하지만 그러다가도 쌀쌀한 가을이 되니 너무 외로워지고.....
어떻게 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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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좀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봐야 남는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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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즘같이 쌀쌀해지는 날씨에 예쁜 커플들이 보이면 너무 외로워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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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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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해서 나쁠게 없지요
그리고 연애가.. 물건사는것도 아니고 ㅠ 신중하게 하셔야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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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하루종일 뭐가 그리 좋았던지, 며칠 가지 못한 그 감정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어서 좋은 사람 만나 매일 그렇게 지내고 싶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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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을 잘 넘기는 것이 고비가 되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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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간접경험을 한 느낌이에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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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다 보면 좋아질거다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애초에 엄청 좋은사람이 아니면 사귈필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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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당장 맘에 드는 사람 만나려해도 끝이 없을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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