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나의 심장이 널 향해서만 작동하나봐.. 날 버린 여자에게 오글거리지만 진심일때 어떨까요?
- 2014.10.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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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첫사랑이나 이상형과의 사랑은 슬프다는데, 나 지금 다른 누구라도 사랑하고 오면 안될까?
우리 사랑 아직 갈 길이 많아
그 누구도 가지 않은 숲을 헤치고 나아가는 탐험가처럼
우리 그 모든 확률들은 무시하고 이제 우리만의 길을 걷지 않을래?
네 뒷모습만 봐도 내 심장이 모터 단 부정맥처럼 터질 것 같아
간디가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어..
나 이제 간디...
아니, 사실은 방향이 잘못 됐다면 속도는 의미 없다고 했어.
나 너에게로 다가서는 방향이 아니라면 그 외의 모든 방향은 비틀어진 각도, 오류 투성일 뿐이라고..
내 마음 다시 받아주면 안되겠니? 널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이야.. 조건 없는 무한 할부..
어때요? 여자분들? 있던 정도 다 날라갈까요? 헛헛헛
사실 지금 반쯤 미친거 같아요
세 달 정도 그녀만 계속 쫓아다니며 착하게, 그리고 조용하고 차분하게만
그녀에게 다가섰는데, 이내 매력없는 착한 남자라고 느꼈는지 그만 연락하자더군요
전화를 하든 톡을 하든 갑자기 이런 연극대사같은 얘기를 하면 싫어할까요?
지금 감이 안잡혀요 도와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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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의 눈물이라면 절대 울지 않을 거라고, 널 결코 잃어버리기 싫을테니까...
슬퍼지려하기전에 우리 다시 한 번 만나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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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한테 당신은 악마일지 모릅니다.
진정으로 사랑하신다면 놓아버림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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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널 다시 천국으로 데려다 줄 악마가 될거야... 너만을 위한 귀요미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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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귀잔 말도 안했는데 사귄다는건 말도 안되는거에요
그럼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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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담백 간단 명료하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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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시적 표현이라도 좀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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