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데ㅠㅠ
- 2014.10.10. 01:27
- 1520
예쁘다는 말 자주 듣는데요ㅠㅠ
왜아무도 다가오는 사람이 없을까요? ㅠㅠ 반짝이가 저렇게 매일 넘쳐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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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입닫고 무표정 지으면 되게 차가워보인단 소리 많이 듣는데 친해지면 이런 호구가 따로없다묰ㅋㅋㅋ
아마 글쓴님도 자기는 모르는 차가운 표정이 있을지도모르겠네요 ㅋㅎㅋㅎ
좀 이쁘장한 여자가 눈웃음 짓고 있으면 이뻐보이는건 사실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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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고 다 다가갈 수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엄청 이뻐도 좀 친근할 것 같은 인상이면 조금 용기 내서 다가가는거 어렵지 않거든요
주위 사람들한테 잘 생겼다는 말 심심찮게 들어서 막 자신감이 없지 않은데
느낌이 차가운 분들한테는 쉽게 못 다가가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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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번호 따갈때 까지 기다리고만있슴니까? 누구든말만걸어주며 OK도 아니면서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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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반짝이는 제눈에 안경이라고ㅎㅎ
물론 누가봐도 반짝이도 있지만..
전 그렇던데요 뭐.. 글 한번 안올라와도 번호는 몇 번 따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