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이 부담스러워집니다
- 2014.10.1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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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가오는 남자가 있으면 우선 밀어내버리는 이상한 버릇이 생겨버린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하는 연애가 어떤건지 알게 된 후로 질컥 겁을먹어버린것같습니다..난 보수적인데 상대방은 이런 나를 부담스러워할까... 이런나를 이해해줄사람은 없겠지..그리고 키스도 안해봣다하면 뭐라생각할까 이런 이상한고민이 생겼어요
저처럼 이런고민 가지고있다가 극복한 분 계시면 조언 한마디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 이해안돼고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솔직한답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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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나무님은 준비하던것도 잘 마무리됬으니 그 기운으로 연애도 도전해보면 좋은결과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사랑이 존재한다고 믿고 내면을 가꾸면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 꼭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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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예쁘게 사랑하고 계실거에요
정말 한순간에 찾아올거에요
그리고 남자들 다 밀어냈다는건 다 글쓴이 맘에 안든다는거고
남자들이야 사회나가면 더 많이 다가올거에요 그때 정말 내가 마음이 가는 사람이랑 사랑하세요
그리고 이런사람있음 저런 사람 있잖아요 뽀뽀 못하고 모쏠일수도 있지뭘.. 당당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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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명을 지르고 겁먹어도 따뜻한 엄마품이 있으니까
고난을 견디고 성장하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글쓴이 님도 그런 마음을 이해해주고 기다려줄 수 있는
사람 만나시기 바라요. 힘내요. 너무 초조해하지 말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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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바껴야해요
어딘가 내 인연이 있겠니하는 마인드로 가만히 있으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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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 여주인공 공효진도 비슷한증상 있어요
극복의 방법은 그걸 극복시켜 줄수 있는 남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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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연은 분명 의외에 곳에서 찾아오더라구요 . 진심으로
전 남자지만 별 연애해야겠다고 생각치도 않았는데 인연이 되어 만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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