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여동생에게 질투하는 저...
- 2014.10.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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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제가 친오빠가없어서그런가... 외동이라서그런지 ㅠㅠ 여동생과 오빠는 어떤 관계 어떤 사이인지 감이안잡혀요.. 여동생분들이 너무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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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전남친이 친한언니 친한여자친구 내여동생까지 질투했는데 처음에는 귀엽다가 진짜 질투라는 걸 느끼니까 정 떨어지더라구요. 그거 집착일 수 있어요. 애정결핍일 수도 있고 걔도 외동이었는데
그게 쉽게는 안 고쳐지는 것 같은데 글쓴이 분은 자기가 질투 안 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집착이나 애정결핍과 관련된 책 읽어보세요. 글쓴이 분이 병적이라는 게 아니라 그런 책 읽다보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집착적인 면들이 보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직 보일거에요.
너무 상심하지만 않았으면 해요^^ 그리고 당기기만 하는 것 말고 놓아줄 줄 아는데서 더 큰 사랑을 느끼기도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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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질투나면 질투난다고 남자친구분한테 얘기해도 괜찮을듯 한데^^;
제 여자친구가 그러면 더 귀엽고 사랑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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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이 지금 질투를 하나보다... 라고 그냥 느끼고 지나가시면 돼요
근데 남자 입장에선요...
조오오오오온나 피곤한 스타일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한테는 절대 티내지 마십쇼
정떨어질듯....
예쁜 연예인보고 질투하는 여자도 조오오온나 매력 떨어지는데 여동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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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여동생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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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랑 팔짱이라도 끼고다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