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사람이 생겼는데......

글쓴이2014.10.14 01:33조회 수 2003댓글 3

    • 글자 크기
교양에서 같은 조로 만난 동생이랑 되게 친해졌는데요......어느새 제가 그 동생을 좋아하고 있네요.....좋은티를 어떻게 살짝살짝 내려고 하는데 잘되지는않고 계속 생각나서 공부도 잘안되네용......교양이 조별과제가 많은편이라 되게자주보는데 너무 티내면 부담스러울거같고 고백은 절대아닌거같고 ... 근데 내마음은 알아줬음 좋겠고....계속 이거 반복이네요 ㅠㅠ 어캐하죠 밥먹자고 할래도 다시 생각하니 못하고있음......하필 시험기간에 어휴 힘들어서 끄적거리고 갑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수업끝나고 밥먹을 시간대이면 충분히 괜찮을거 같은데 ㅎㅎ
    일대일이 부담스러우면 조별로 다같이 밥한번 먹자고해요 ㅎ 밥먹고나서 그 친구랑 시간 맞으면 카페에가도 되고 하니 ㅎㅎ
  • 얼굴 도장.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을 알아주길 원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고, 마음을 보여주는 게 옳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차부터 한 잔 하세요. 무심코 별일 없다는 듯, 카톡 보내서 지금 어디야? 여기 커빌이나 카페인데 가까우면 차 한 잔 할래?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수업이야기 꼭 하시고.. 그렇게 조금씩 관계를 넓혀가세요.
  • @눈부신 생강
    무심코 별일 없다는 듯
    지금 어디야?
    부터 이미 티는 다 날듯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