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의 여성분들.....
- 2014.10.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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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여성분들... (모든 여성분이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귀던 남자랑 헤어지고나서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
왜 자기입장에서만 생각해서 헤어진 남자를 나쁘게 형용해서 나쁜놈으로 만드나요?
그리고 또 왜 자기입장에서 생각한 헤어진 레퍼토리를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니나요?
이유가 있어서 헤어졌는데 괜히 죄인이 된거같네요 걔 친구들 마주쳐도 괜히 뻘쭘하고 고개를 들기 힘드네요.
헤어지는 이유에 있어서 한쪽이 전적으로 잘못한 경우도 있지만,
서로가 잘못하거나 어떤 이유가 있어서 헤어진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만약 이러한 경우로 헤어진 것이라면,
괜한 유언비어를 퍼뜨려서 사귀었던 남자를 곤란하게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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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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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사람 왜 만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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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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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억울하면 직접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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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야 스스로도 잊게 되고 친구들에게 위안도 받고... 시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후회하겠지만...
저는 졸업생인데, 학부 1학년일 때 그런 식으로 저도 잠시 그랬던 것 같고 친구들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글쓴이님도 그냥 이 상황을 내버려두세요... 이 또한 다 지나갑니다.
미래지향적으로 앞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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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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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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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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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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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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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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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걸 당사자한테 말하기도 참 에너지 소비인것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이건 여자라서 그렇다기보다는 한사람의 인성에 대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아직 어리고 훗날 자기합리화로 인한 부끄러움은 결국 그 여학우분의 몫일겁니다
학우분은 신경쓰지마시고 자기일 열심히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그 여학우분이 학우분에대해서 뭐라고 얘기하고 다니든
학우분을 믿으시는분들은 그 여학우분의 말 신경도 안쓸겁니다
이참에 학우분 옆에 진정한 "내사람"이 누군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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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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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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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시못할정도로 커지면 뒤집어 엎어버리고
확실히 안하면 엄청 궁시렁거리는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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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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