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현재진행형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애가 뭐 내가 하는일에 방해된다고는 생각안되요~ 정말 이상적으로 오히려 더 힘이되고..까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시간내서 만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은 들고욤.ㅋㅋㅋ 일단 사귀기 시작하면 이런데, 사실 시작하기에 좋은 조건은 아니죠. 보통 50정도 마음에 들면 사귀겠지만 준비하는게 있을때는 100정도 마음에 들어야 사귀는? 아무래도 마음가짐이나 각오가 필요해서... 제가 쳐냈던 사람들은 뭔가 만나는거에 집착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피했던거고 (아무래도 시간이 관건이거든요. 뭔가 내가 준비하는거에 대한 시간이 뺏긴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빠이~ 하게되요. 물론 사람이니 쉬는시간은 분명 있는데 그시간에 에너지를 써야된다는 생각이 들면 지쳐요..ㅠㅠ) 지금 만나는사람은 그사람도 되게 바쁘고 제가 하는 공부를 되게 잘 이해해줘서 마음이 편했어요. 아 처음부터 이성으로 다가간건 아니었고 맨날 수다떨고 친한사이였어요. 이 사람이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기때문에 더 발전할수 있었던거같아요. 물론 사귀고나서는 좋아하니까 보고싶다고 서로 징징거리는건 있지만.. 사귀고 난뒤라 크게 문제되지않네요. 일단은 부담주지않는 친한친구사이가 되는걸 목표로 하셨으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