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더 생각나는 사람은 역시
글쓴이
- 2014.10.19. 00:25
- 1727
3번의 연애 그리고 헤어지고 난 후 가장 생각나고 원망하고 맘아픈 사람은
역시 '내가 많이 좋아했던 사람' 이네요.
어떤 사람은 '나한테 많이 잘해 줬던 사람' 이라고 하던데
저는 내가 많이 좋아하고 많이 울고 매달려도 보고 그랬던 사람이네요
눈코입 무한반복 하며 들으니까 엄~청 센치해지는 밤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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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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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비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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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글 볼때마다 남친한테 잘해줘서 무슨소용인가싶다. 잘해준년보다 바람핀년이 더 많이 생각날려나싶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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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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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좋아하는만큼 후회없이 잘해줘서 미련도 안남고 다시 만나고싶다는 생각도 안들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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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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