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 2014.10.20. 19:46
- 1711
사귄지 얼마 안되서 차였네요
전 여자구요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남자는 마음 한 번 돌리면 다시 오지않는다는게, 사실인가요?
자기가 고백해놓고... 그 마음이 짧은 기간안에 식을 수 있는건지.. 성급했던건지..
어찌됐든..이 사람이 전 아직 너무 좋네요..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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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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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발견에서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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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정말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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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힘내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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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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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한번해보세요 혹시아나요 남자분도 연락기다리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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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인 입장에서 연락할 수가없네요...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게 되네요..
제가 연락하면..오히려 더 정떨어지진않으려나요?
하루에도 몇번씩 연락하고싶어지거든요..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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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님 생각 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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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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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제 이상형이어서 잊는 데 무척 힘들었었거든요. 게다가 자존감도 와장창 무너지고 내가 그렇게 거지인가 병신인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나 하면서 맨날 울고 그랬는데.
몇일 전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문득 '아 6개월만에 너를 잊은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계속 연락오던 남자랑 다음주 화요일에 데이트 하기로 했어요.
아픈시간 충분히 아파하면 어느샌가 그 힘든 것도 지치게 될거고 그 때 다시 정신차리게 될 때에는 님의 매력에 이끌린 더 좋고 멋진 남자가 곁에 있을거에요
글만봐도 님 전남친 쓰레기냄새가 풀풀 남 제 전남친도 정말 엄청난 쓰레기였지만요!
훌훌털어버리세요 님은 충분히 매력이 넘치는 좋은 여자일거에요! 자기만의 매력을 더욱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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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사람 잊으려고 다른 사람도 만나고 했는데 행동하나하나 벌써 이사람이 기준이 되어 있고 다른사람이 눈에 안차더라구요.... 아직.인가봐요 ㅠ 이렇게 글 써주셔서 고마워요. 뭔가 힘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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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남자들의 매력을 캐치 못하고 아파할정도는 이제 아닌거가타욤.
아 자신감 찾는게 진짜 중요한데.. 실제 친구였으면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 운동도 같이하고 쇼핑도 하고 머리도 하고 화장품도 사고 막 그러면서 해소했을텐데ㅜㅜ 아쉽네요ㅜㅜ
님은.분명 매력이 있어요! 그 남자와 맞지 않았던 것 뿐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님의 매력을 몰라본 그남자가 바보인거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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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주변친구들이 다 남자친구가있어서... 같이 다녀도 그거 볼때마다 또 아프더라구요 ㅋㅋㅋ
(뭐 이건 여담이지만요 ㅎ)
하 ㅠㅠ 아프네요 ㅠ^^... 왜 맞지않았을까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더 맞춰주고싶은...그러고 있는 제가 ㅋㅋ웃겨요..그냥
고마워요~~ 그래도 친구랑 수다떤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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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먼 곳에서 님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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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하면 더 힘날 것같아요! 물론 이렇게 댓글 해주시는 것도 큰 힘이 됐어요 ㅎㅎ
왠지 언니같은데,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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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 , 그 사람이 변하기 전 해줬던 말들 행동들 생각나서 힘드네요.. 처음엔 정말 좋았거든요.
잊기가 너무 힘드네요 ^^ 충분히 힘들어하라...ㅎ 고마워요 맞는말일지도 모르겠어요.
자꾸 연락하고싶어지는데... 연락하면, 저만 힘들겠죠? 지금 힘들고 잊어야하는게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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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지켜요. 연락하면 님이 또 지고들어가는거란말예요.
그냥 그 상대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요. 님은 이렇게 사랑하는데, 그런 님의 마음을 짓뭉개버린 나쁜 남자라고요.ㅠㅜ !!!!ㅠㅜㅠㅠㅠㅠ이래서 남자는 절대 100퍼센트 믿으면 안되는거에요ㅠㅜ 아ㅠㅠ 글쓴이님 연락할까봐 조마조마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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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지만 진짜 웃긴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 연락하고 지내고 싶은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 ㅠㅠㅠㅠㅠㅋ
진짜 맨정신에 연락할 용기는 없고 술 진탕 마시고 술기운이라도 연락하고 목소리 듣고싶어요 ㅋㅋㅋ
저 바보같죠?ㅎㅎ 왜이렇게 전 이사람한테 빠졌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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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단..마음이 아파서 못하겠어요 ㅠㅠ 그렇게 하면 그나마의 희망도 사라지는 것같아서. ㅎ
안되요 구름체꽃 님은 주무셔야죠 ㅎㅎㅎ 시험기간에 ,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ㅎ
저는 이번 시험 이 사람때문에 집중이 하나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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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껜 분명 좋은 남자가 생길거십니다!! 위로 듬뿍 담아서 보내드려용 ㅠ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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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얼른 주무시구요 , 시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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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고마워요..맞아요 제가 연락하면..그럴 것 같아요.
아마 지금도 그 사람은, 제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겠죠...^^ 아프네요 ㅎ
다들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 연애는 하면 할수록 행복한 것도 있지만 아픔이 더 큰 것같아요...
후..더더욱 연락하면 안되겠네요..ㅎ 이것도 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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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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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남자때메 울기엔 넌 충분히 예뻐 ♥
더좋은사람만나라고 하늘이 갈라논거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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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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