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에게 호감표현하는게 부끄러워요
글쓴이
- 2014.10.23. 16:07
- 1252
몇번 연애도하고 나이도 20대중반을 향해 가는데
이상하게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표현하는게 서툴고 부끄러워요
아무렇지 않게 말걸고 장난도 치고 하면되는데
그사람 얼굴만 보면 몸이 얼어붙는거 같아요
그사람이랑 대화하고 나면 내가 뭐 실수한거 없는지 계속 생각하고
의식한다고 해야되나 ..ㅠㅠ
또 제가 한편으론 누군갈 좋아한다는 사실만이 부끄럽게 여겨질때가 있어요
예전엔 제가 속으로 좋아하던 동기가 있었는데 그 동기만 보면 말이 없어지고
표정도 굳어버려서 동기가 자길 싫어하는줄 알았다면서 그런적도 있었어요 ㅠ
어떡해하면 고쳐질까요 진짜 일부러 밝은척 할려고 하는데 넘 어색한것 같고 ㅠㅠㅠㅠㅠ
참고로 전 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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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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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얼룩매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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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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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족제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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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들어가셈 넘어지는 척하면서 안기고 부끄부끄 하면서 얼굴 빨개지면 남자가 좋아할꺼임 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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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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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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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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