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고싶은데
글쓴이
- 2014.10.23. 20:44
- 901
많이 보고싶은데 볼 수 없어요
끝나버린지 9달이 지났는데도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어떡하죠
잊어야 하는걸 알면서, 가끔은 정말 잊고싶은데, 잊지않으려고 애써 상처를 들춰내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요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지만 정말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바쁘고 힘들던 날에도 숨 돌릴 틈이라도 있으면 그 애 생각이나요
그냥 우울해서 적어봐요...ㅎ
끝나버린지 9달이 지났는데도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어떡하죠
잊어야 하는걸 알면서, 가끔은 정말 잊고싶은데, 잊지않으려고 애써 상처를 들춰내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요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지만 정말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바쁘고 힘들던 날에도 숨 돌릴 틈이라도 있으면 그 애 생각이나요
그냥 우울해서 적어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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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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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왜당귀
지금 다른 남자만나고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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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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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둥근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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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둥근바위솔
네 9개월이 넘어가는데도 마음은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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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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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온다면 주변 다른 사람에게 기대는게 좋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치유가 됬고 다른 사람 만날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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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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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올리브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본게 이 친구가 처음이라 그런지 오래 지났다고 생각하는데 쉽게 정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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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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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조금만 더 힘들고나면 금방 더 좋아질거니 힘내세요~
속상하다고 그거때문에 술 많이 드시진 말고요
속상하다고 그거때문에 술 많이 드시진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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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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