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길이나 으슥한 곳 가다가 깡패 만난적 있슈?
- 2014.10.25. 23:04
- 1675
어디 으슥으슥한데라던가, 불빛 안켜지는 놀이터 같은곳에 있다가
동네 양아치나 불량배들이
아~따 분위기 좋구마잉~ 하면서 니 여자코롬 일로 와보랑께..
이렇게 시비 걸던놈들 없습디까?
그런 경우에 어떻게 도망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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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도 무서운지라잉..
어찌 제대로 깡다구로 붙어보거나 아님 요리조리 잘 피해본 경험있는 사람 없능가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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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치고 할거같네요
대신 절대먼저 손을 쓰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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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잡히면 ㅈ....되는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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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ㅇ
골목길 가는데 앞에 한 20명 웅성웅성 서있길래 피해서 가고 있었음
근데 그와중에 그 무리중에 한명이 날 보면서 오~ 이럼
순간 개쫄아서 식은땀 팍 났는데
그 스물명 전부다 나 아는 애들(그동네 양아치들)이었음
혹여나 그런상황 생기면 그냥 태연하게 모른척하고 빨리 걷는게 답일듯
괜히 쎈척하고 지랄하다가 처맞든지 피곤한일 생기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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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밤에 으슥한 공단 쪽 걸어가고있었는데
그 노란 가로등 몇 개만 있는 그런 길이었는데
외국인 노동자 서너명이 계속 따라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한 번씩 뒤돌아 보는데 뭔가 찝찝하고
여친도 따라오고있는 것 같다고 하고
바로 앞이 그나마 밝은 곳이라 빠져나왔느데
진짜 오줌지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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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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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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