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手來 空手去
글쓴이
- 2014.10.27. 13:24
- 1093
空手來
空手去
是人生
生從何處來
死向何處去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浮雲自體本無實
生也去來亦如然
獨有一物常獨露
澹然不隨於生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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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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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여뀌
如理實見分
須菩提於意云何可以身相見如來不不也世尊不可以身相得見如來何 以故如來所說身
相卽非身相佛告須菩提 凡 所 有 相 皆 是 虛 妄 若見 諸相 非 相 則 見 如 來
須菩提於意云何可以身相見如來不不也世尊不可以身相得見如來何 以故如來所說身
相卽非身相佛告須菩提 凡 所 有 相 皆 是 虛 妄 若見 諸相 非 相 則 見 如 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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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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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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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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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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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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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궈런들이 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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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다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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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다릅나무
한문쓴다고 중궈런은 아닌데
정작 중국애들은 번체자 안씀 그리고..
정작 중국애들은 번체자 안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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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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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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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졸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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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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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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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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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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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작두콩
본문 내용은 나옹선사의 누님의 시인 '부운'이라는 선시고요
'공수래 공수거'의 출전이죠.
처음 달린 댓글은 마하반야바라밀경이고
거기에 제가 단 댓글은 금강반야바라밀경 5장 여리실견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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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밀경은 붓다가 한 말들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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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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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갓
붓다와 그의 제자들의 대화?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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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공수래공수거 밖에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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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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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부레옥잠
공수래 공수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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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 故心無罫碍 無罫碍 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三世諸佛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縟多羅三邈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故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