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소개팅에서 말 재밋게 하고 싶다
- 2014.10.28. 01:39
- 2030
소개팅만 나가면 왜 이렇게 얼어버리는건지...
매칭녀랑 즐겁게 대화하고 싶다
그냥 솔직하기만 한걸로는 한계가 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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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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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감이 없는게 문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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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든 할만큼 해보고 나이도 먹은 입장에서 말할게요. 뭐 이것도 내 기준이지만.
쨋든 제 말은 굳이 그런거 신경쓰지마요. 그 때 할 수 있는 얘기를 할 수 있는 걸로 충분하니까.
얼어버리든 그 때 즐거운 대화를 하든 편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무엇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혹시라도 처음 만난 사람에게 아는 것도 없이 좋다라고 솔직하게 표현해도 안되는게 한계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당장 그딴 생각집어치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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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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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니까 조바심내지마요. . 마음이 쉽게 안되겠지만.
외적인 것만 보고 처음부터 조바심내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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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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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말잘하는거랑 다름. 제 주위에도 중고등학교때 남학교에서 회장도 하고 애들앞에 잘 나서는데 여자 앞에만 서면 대화가.... 제가옆에서 보고있어도 재미업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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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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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네스노잉 치즈가루가 치킨이 안보일 정도로 뿌려진걸 좋아해요". 라고 하면 여자 입장에서
"남자분이 치즈도 좋아해요?" 와 같이 질문이 하나 더 나올 수 있겠죠. 그러다 보면 치즈케잌 얘기가 나올 수도 있고 치즈케잌은 어디가 맛있다와 같이 자연스럽게 소재가 고갈되지 않을거에요.
절대 노말한 말을 하지마세요. 살을 붙이거나 역발상적으로 대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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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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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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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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