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글쓴이2014.10.28 04:02조회 수 1349추천 수 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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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럽매칭시즌이라 여태 마럽 썰함풀어봅니다.
다요체로 글쓰려니까 맛이 안살아서 음슴체로 쓰겠음. 문제시 자삭함
작년초부터 마럽 알게된후로 10승?정도 하면서
마럽하면서 필자가 경험하고 느낀것들.

1.자기소개란에 개념녀인척 적어놓은 여자분은 그저 개념녀코스프레 일뿐임.예대쪽이었는데 가지고있는것에 개념 이래 써놨던데 무슨 장난치는줄 알았음

2.스물,스물셋 대충 이 나이대 매칭녀랑은 매칭되도 잠수타거나 약속조차 잡지못하는경우가 많음
어리다고 어린티팍팍내거나 나이좀 있으니까 이것저것 다 잼. 딱들으면 우와~ 소리나오는 과였는데
마럽자기소개란이 다 공백이었음ㅋㅋㅋㅋㅋ 뭐지 이건 삼초간 고민하다가 일단 기다려보기로함.
톡은커녕 매칭확인조차안함. 다음날 톡했는데 다짜고짜 사진요구하고 톡하다가 언제언제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2박3일인가? 아 3박4일후에 답옴ㅋㅋㅋㅋㅋㅋ
답이 더 가관이었음..
뭐라왔는지앎?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ㄲ
'그때 되봐야알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잊을수가 없다이건 역대급이었음

상대가 맘에 안들면 잠수를 왜타는지 이해가안됌
솔직하게 떳떳하게 말하면 되지 왜 피하는지 궁금함 그리고 달랑 사진한장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건 좀 아닌듯함

물론 괜찮으신 여자분도 계셨음 원하시면 썰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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