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나
글쓴이
- 2014.11.03. 00:56
- 1384
전할 수 없기에,
한번씩 마이피누를 보길래...
잘지내나? 시험 준비는 잘하고있나?
이제 2달이 지나면 넌 부산을 떠나겠네.
아직도 학교앞 놀러가면 너희집 근처를 서성이다가 가곤해.
혹시나 우연히 마주칠까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아직 미련 남았나봐.
잘지내고, 남은 두달 우연히라도 마주치길...
그땐 울지말고 웃으면서 얼굴보길 바랄께.
한번씩 마이피누를 보길래...
잘지내나? 시험 준비는 잘하고있나?
이제 2달이 지나면 넌 부산을 떠나겠네.
아직도 학교앞 놀러가면 너희집 근처를 서성이다가 가곤해.
혹시나 우연히 마주칠까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아직 미련 남았나봐.
잘지내고, 남은 두달 우연히라도 마주치길...
그땐 울지말고 웃으면서 얼굴보길 바랄께.
권한이 없습니다.
이이잉~ 모오옷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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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며느리밑씻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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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경우는진짜
자기의마음을확실하게표현해보는게
속시원하지않나요?
집앞에만서성이면뭐해요
자기의마음을확실하게표현해보는게
속시원하지않나요?
집앞에만서성이면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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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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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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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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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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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독일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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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지내나 흔한부산남학우의말인데 난이글이너였으면좋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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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둥근잎유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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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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