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차이납니다
- 2014.11.05. 00:39
- 1502
전 남자구요...
어째 겨우겨우 연락처 받았는데 어째야되나 싶네요.
태어나서 누구한테 반한 게 처음이라 너무 놓치긴 싫고,
그렇다고 붙잡자니 전 또 스물하나, 그 쪽은 서른이라서 이런저런 문제가 너무 많네요.
마음 추스리는 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시도라도 하는 게 좋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가는데로 하시면 됩니다. 인생 뭐 없음. 나중까지 생각하면 못사겨요. 윗분들이 결혼 이야기하고 군대 이야기 하는거 다 맞는말이지만 그런거 생각하면 암것도 못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