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번호를 물어봣는데..
- 2014.11.05. 20:31
- 3554
너무 괜찮은 이상형의 여성분을 발견해서..
뒤쫓아갔습니다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계셔서
어깨를 두드리고 난뒤, 실례지만 번호를 여쭤봐도 괜찮겠냐고 여쭈어봣어요..
헌데.. 너무 이상한 표정을 지으시면서
왜요 라고 하시길래
지나가다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랬더니 진짜 역겹단 표정하고 가시더라구여ㅜ
저가 절대 어디가서 역겨울 외모는 아니라고
자부하고 있엇는데...
용기내서 물어본 질문이
이렇게 칼날로 돌아올줄이야..ㅠㅎ
한번더 여쭤볼 용기마저 완벽히
차단하셔서.. 그길로 죄송하다고 꾸벅하고 돌아섰습니다..
뭐가 가장 문제 였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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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니 한결 맘 편하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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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은 이런방식의 접근을 싫어하는 거고
딱히 이 경우는 얼굴 문제나 여타 다른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길에서 번호따기'라는 방법에 대한 개인의 인식 차이 같네요
글쓴이분, 여성분의 입장 모두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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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이런 기회가 다시온다면
다시 다가갈수 있을 용기정도는 남겨놓은거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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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덕은 가끔 보는 편이지만..
결국엔 내팽개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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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여자분이 너무 당황해서 그랬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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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꼽고 계셔서 안들리시나보더라구요..
어깨를 살며시 두드리는것말곤 방도가 없었습니다ㅜ
이상형에 정말 가까웠는데- 이렇게 기회를 날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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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거절하는 분도 있고
주시는분도 있고. 번호따는걸 되게 싫어하시는 여자분들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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