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계속 좋아하다
글쓴이
- 2014.11.05. 22:33
- 1968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대학 와서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계속 마음접어야지 결심하다가도 얼굴 보고 이름 듣고 목소리 들으면 자꾸자꾸 설레서 못접었는데...어떤 말 어떤 행동을 해도 계속 좋고 설렜는데...
오늘 콩깍지가 벗겨졌나봐요. 갑자기 그 사람이 그냥 친구처럼 느껴지네요. 다행스러우면서도 뭔가 미묘한 느낌 하하 짝사랑이 끝난 것 뿐인데도 왜 이렇게 울컥하는 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대학 와서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계속 마음접어야지 결심하다가도 얼굴 보고 이름 듣고 목소리 들으면 자꾸자꾸 설레서 못접었는데...어떤 말 어떤 행동을 해도 계속 좋고 설렜는데...
오늘 콩깍지가 벗겨졌나봐요. 갑자기 그 사람이 그냥 친구처럼 느껴지네요. 다행스러우면서도 뭔가 미묘한 느낌 하하 짝사랑이 끝난 것 뿐인데도 왜 이렇게 울컥하는 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내가 매력이 없어서 그렇다
0
0
힘좋은 신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새내기의 사랑인강 ㅋㅋ
0
0
납작한 큰까치수영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저는 마음접겠다고 생각하고도 매순간 순간마다 그 사람이 생각나고 힘들었는데 어느날 내가 그사람 생각을 안하고 며칠동안 잘 지내고 있을때 알겠더라구요..드디어 정리가 끝났구나ㅠㅠ
근데 좋아하는마음이 커서 오랜시간을 보낸만큼,그사람 생각으로 힘들었던만큼...뭔가 내 감정의 끝을 본 느낌이라...좀 뭐라설명하기 애매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ㅠ
근데 좋아하는마음이 커서 오랜시간을 보낸만큼,그사람 생각으로 힘들었던만큼...뭔가 내 감정의 끝을 본 느낌이라...좀 뭐라설명하기 애매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ㅠ
0
0
귀여운 봉선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