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과 떡정이라는 말에 기준은 뭔가요
- 2014.11.07. 06:12
- 15453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떡정이니 미련이니 이기니 이런말들이 너무 많은데
이런거에 대해서 저만 안타깝게 느끼는건지 궁금해요
헤어졌다고 모든 추억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그리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서요
헤어지고난 뒤라도 서로 사랑했던 사이면 충분히 한번쯤
헤어진지 얼마나 됐든 상관없이
연락해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연락하는게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행동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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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게 못잊습니다. 며칠 못보면 그사람 몸이 그리워요. 내 정신은 이상적인데 반해, 몸은 따로 노네. 몸과 정신이 따로 놈. 웃긴건, 다른 놈 절대 생각도 안남. 그사람이어야함. 오직 그사람이어야 함. 더 웃긴건. 그사람도 마찬가지라는거. 나보다 더 심했음 심했지, 덜하진 않을걸? 이래서 남녀사이에 몸정이 들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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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순진하고 정신적인 사랑만하는 여자만나세요 그럼~나같은 여자도 댁만날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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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랑은 아니다만 서로가 잘맞다면 남자건여자건 쉽게 잊혀지지는 않은거 같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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