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워요. . .ㅠ

글쓴이2014.11.07 12:29조회 수 1543댓글 9

    • 글자 크기
저는 공대신입생여잡니다.

남자관계때매 너무힘들어 하소연겸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

저는 3월부터 같은과동기지만 반수를 해서 저보다 한살많은 오빠를 좋아하고있습니다.

같이 듣는 수업이 많은데 그 오빠가 강의실엩ㄹ어왔다는게 느껴지는순간부터 심장이 마구뛰고 그냥 한공간에있다는 것만으로도 설렐 정도로 좋아하지만

제성격이 아무감정없는 남자한테는 말도잘걸고장난도잘치는데

좋아하는사람 앞에서는 인사하는거도 부끄럽고 그래요. . 암튼 그래서 그오빠는 제가 본인 좋아하는것도 아얘모를꺼고

오히려 제가 본인을 싫어하는건 아닐까라고 생각들정도로 차갑게 대해요. . ㅠ

근데 그오빠가 곧군대를 가게되는데요. . .
저는 그오빠가 가기전 정말 용기른 내서 고무신이 되는거도 각오하고 고백을 하고싶었어요.

근데 서로 인사밖에안하고 지내는데 고백을하면 부담스러워할거같고 또 그오빠도 저를 별로 이성으로 생각하지않는것같고 해서 고민ㅇㅣ네요.

근데 제가 더 힘든건 지금 저한테 다가오는 남자가 3명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에게 관심조차없어보여서 힘든데 다른 남자들은 저한테 결정을 요구하고. . 정말힘들어요..

제가 거절을 잘못하는성격이라 다른 남자들이 계속 한꺼번에 이러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물론 다른남자는 같은과는아닙니다. .
이런경험 있으신분 ~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