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에대해서
- 2014.11.09. 22:41
- 3790
도대체왜..그런가요?
몸파는게아니라 사랑하는사람과하는성관계도
정말나중에안좋게보고더럽게보나요?
왜죠??자신들은그렇게하고싶어하면서..
저도남자친구랑오래됫고슬슬하고싶어하는눈친데
저도믿음이생겼고할수있을거같은데
인터넷에서하도그렇게말하니까저도고민됩니다
정말그게하자인가요..?
자신들은이전에사랑한적없는것처럼그렇게여자만몰아가는게 도대체왜그런가요..ㅠㅠㅠ
정말궁금합니다남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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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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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숭고한 사랑이라도 비육체적일 수 없고 육체적 사랑만을 추구한다고 해서 그 사랑을 천박하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겁니다.
다만 어떤 선택을 하든 자기 주관을 가지고 소신있게 행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시선이나 주변의 인식,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 인생을 자기가 사는 것이니까요. 너무 제 의견만 많이 말한 것 같은데 그냥 참고정도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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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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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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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제 의견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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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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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의 중요한 걸 주는것에 보수적이어야 한단말,
결혼이 전제가 안되는 사랑은 불완전하단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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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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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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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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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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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연애획수를 1/3로 줄여서 말한다고 하잔아요 그게 이유가 다잇는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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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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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더라도 막상 자기일이되면 결국 뻔한 코스로 가게되요 대부분.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죠. 님이 지금남친분과 오래사귀고 믿음이생겨서 성관계를 가져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헤어져서 다른분과 결혼하게되는데 그분이 님이 바라는것처럼 다이해해주면
더할나위없겠지만 사람 앞일 한치앞도모르고 결국
자기일되면 이중적일수밖에 없다가 제생각이에요.
님의 선택이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내뜻대로
생각해줄거란 생각은 안하는게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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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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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묻는것보단 엄마한테 한번 여쭤보세요. 본인얘기라고하지말고 요즘 이렇다는데 엄마생각은 어떤지, 주변얘기말고 더오래사시고 님을
제일1번으로 위하는 분의 조언도 한번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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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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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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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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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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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녀를 원한다는 인식이 없어지면 지금보다 섹스하기 훨씬 쉬워질겁니다
처녀나 비처녀를 가르는건 남자들이 손해보는 의미부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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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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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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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게 상상이 아니라 현실로 벌어졌던 일이었던거죠. 내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물고빨고 뒹굴고 삽입하고 사정하고 지금은 내앞에서 웃고있지만 웃고 있는사람이 얼마전에 다른 여자랑 저랬다구요.
조금 감이 오실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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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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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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