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시절에 별로 상황이 안 좋았어요. 부모님 부부싸움도 자주 보고.. 가출도 해봤어요.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좋지 않았죠. 대학교 와서도 마찬가지 였고. 연애는 했지만 '이 여자다!' 라는 느낌이 드는 분도 없었고. 나는 내 취미생활이 좋고, 내꿈 찾아 가는 지금 상황도 만족하고. 주변에서는 어떡할거냐 라는데, 전 지금 제 생활이 만족스러워서 물론, 여태 내 생활에 집중하느라 '이 여자다!'라는 느낌의 분도 못 만난 연유로다가.. 지금 혼자사는 생활도 나쁘지 않다는 걸 느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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