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에게 카톡이란?

글쓴이2014.11.17 18:20조회 수 2642댓글 17

    • 글자 크기
남자들에게 카톡이란 어떤 건가요????
전화 말고 문자나 카톡은 귀찮은건가요?..

어떤 분이 선톡은 오는데 카톡을 계속 이어가려고 하지는 않으시더라구요ㅠㅠ저만 계속 말이어가려구하고...
저는 카톡으로든 전화로든 계속 연락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인데..남자들은 다른가요?ㅎㅎㅎㅎ궁금해용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좋아하는 여자거나 예쁘면 당연히 이어가려고 하죠
  • @허약한 은대난초
    글쓴이글쓴이
    2014.11.17 18:25
    아ㅠㅠㅠㅠㅠ그런건가요ㅠㅠ
    주변친구들도 그분이 저한테 관심있는거 같다고 그런식으로 말해서 호감있는줄 알았는데ㅜㅠㅠ카톡보니 또 아닌거 같아가지구여ㅠㅠ혼란스럽네요
  • 마음에 들면 계속 연락하려고 하는게 일반적이죠.
  • @무례한 낙우송
    글쓴이글쓴이
    2014.11.17 18:44
    그쵸ㅜㅜ근데 카톡이랑 만나서 하는 행동이랑 달라서 헷갈려요ㅠㅠ
  • @글쓴이
    그래도 일단 선톡이 온다는거 자체가 마음에 아예 없지는 않다는건데.......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 관심 없으면 선톡 조차 안하는데 ㅋㅋ
  • @깔끔한 달맞이꽃
    글쓴이글쓴이
    2014.11.17 18:40
    저도 그렇게 들었는데ㅠㅠㅠ더더 헷갈리네요ㅠㅠ
  • 시간 관리에 철저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사람은 카톡싫어합니다.
  • @보통의 돌마타리
    글쓴이글쓴이
    2014.11.17 18:42
    그런 분일 수도 있겠네요ㅠㅠ 그래서 선톡오면 기분이 좋으면서도, 또 마무리 하려는 그런 카톡 보면 아 내가 또 눈치없이 카톡 이어가려고 하는건가 싶네요ㅠㅜ
  • 아니에요. 톡이 귀찮은데 선톡을 뭣때문에 하겠습니까. 톡을 빨리 끊는 이유는 할말이 없어서일 수 있어요. 말꼬리잡고 늘어지면 루즈해지고..그렇게 되면 상대방이 재미없겠구나 생각하기도 하는거죠.
  • @까다로운 금새우난
    글쓴이글쓴이
    2014.11.17 19:14
    ㅠㅠㅠ그져ㅠㅠ저도...아 평소에 웃기는 여자앤데 그분이랑 할때는 재미없어져요ㅜㅜ.....초진지해지고ㅠㅠ
  • 저같은 경우는 카톡자체를 별로 안좋아해요. 할 말있어도 전화로 하는식이고 맨날 휴대폰 들여다 보면서 손가락으로 치는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하고도 주로 통화를 많이하려고 합니당ㅋㅋ
  • @무거운 깽깽이풀
    글쓴이글쓴이
    2014.11.17 19:17
    그럴수도있겠네요!ㅎㅎ 그분이 .. 그냥 단지 카톡 안좋아하시는 것뿐이길....!!!!ㅠ.ㅠ
  • 저도 위에분처럼 평소에 폰이나 컴퓨터 잘 안해서 카톡도 필요할 때만 쓰고 다른땐 폰 무음으로 해놓고 쳐다보지도 않음 근데 이러거에 대해선 연애초반에 다 말해놔서 별 문제없어용

  • 겜할 때는 안 보는 것.
  • 저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선톡은 간간히 하지만 너무 많이 이어가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제가 먼저 끊어요 ㅋㅋ 여자분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 보세요 ㅋㅋ

  • 카톡은 카톡이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