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 집착하고 고집하시는분 계시나여??

글쓴이2014.11.23 11:24조회 수 1699댓글 6

    • 글자 크기

명품에 집착하고 고집하시는분 계시나여??

메이커에 집착하시는분 계시는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내 자체가 명품이라 신경안씀^오^
  • 능력되면 명품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어차피 모든 구매라고 하는건 자기만족입니다.
    사실 명품과 일반 상품의 가격은 2~3배, 많게는 수십배까지 나지만
    퀄리티나 품질은 많이잡아줘봐야 최대 두세배잖아요.

    그런 가성비를 상쇄할만한 자기만족을 명품에서 얻는 사람이면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죠.

    명품을떠나서 일반적인 제품이라는것도 결국은 마찬가지아니겠어요.
    메이커란건 평균적인 퀄리티를 보장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이름표이고 그것때문에 비메이커보다 메이커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이구요.

    다르게 말하자면 평균적인 퀄리티를 제외하고 특정 제품에 한한다면 메이커보다 더 좋은 질을 가진 비메이커 제품도 있습니다. 직접 찾아다니며 비교하고 그 좋은 질을 찾아내는 노력을 해야한다는게 문제지만요.

    어쨋건 현명한 소비라는건 결국 시간적 노력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것이고 그 노력에 해당하는게 메이커와 비메이커의 가격차이겠죠.

    이래저래 글 내용에서는 초점이 좀 벗어난거 같긴한데
    결론은 명품이든 메이커든 비메이커든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이면
    구매하는게 좋아요. 경제적으로도 좋고...
  • 좋아하는 상표를 먼저 보는건 있지만 고집하고 집착하지는 않죠
  • 특정 쇼핑몰에 옷들이 다 이뻐서 그쇼핑몰을 찬양해요 명품은아니지만
  • 그런사람이 있기는함 우리형
  • 유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