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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11.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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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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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합니다.
어차피 다시 사겨봤자 순식간에 설레임은 다시 사라지고 예전처럼 돌아올게 뻔합니다.
언능 다른 여친 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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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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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자친구가 생겼다네요... 왠지 씁쓸하면서도 후련한... 저도 이젠 진짜 잊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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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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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락한다면 여자분 더 힘들게 하는거 밖에 안됩니다.
새로운 인연 찾으세요~ 혹여나 전여자친구가 내 연락 기다리고 있는거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하지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