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대 썸녀...

글쓴이2014.11.27 09:47조회 수 2358댓글 18

    • 글자 크기
소개팅을 통해서 예대 여자분을 만나고 있는데요 서로 연락도 잘하고 보기도 자주보고 서로 맘도 어느정도 서로 알고 있는 상태인데
최근에 이분이 공모전을 하면서 연락도 잘안되고 보기도 힘드네요

예대분들 공모전하면 진짜 이정도로 바쁘고 그러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진짜 장난아니라고들었습니다ㅋㅋ 조금 양해해주시는게 어떨지요ㅎㅎ
  • @날씬한 리아트리스
    글쓴이글쓴이
    2014.11.27 09:54
    걱정되는건 만약 사귀게 되고나서도 이럴까봐 그게 무섭네요
  • @글쓴이
    ?? 이런다는게 무얼말하는건가요?? 바빠서 연락을못할까봐 무섭다는 말씀이신가요??
  • @날씬한 리아트리스
    글쓴이글쓴이
    2014.11.27 10:01
    네 개인적으로는 연락하는걸 중요시 생각?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요
  • @글쓴이
    두분다 대학생이고 한데...바쁠수도 있죠.. 자기 앞날을위해 들어온대학굔데 바쁘게 자기인생사는건데... 저도 여자친구가 자댄데 셤기간에 공부하느라 바쁘거나 하면 서로 이해해주고 연락 진짜 가끔씩만 하고 그러는데... 연락에 너무집착하면 여자분께서 좀 싫어하실수도..
  • @날씬한 리아트리스
    글쓴이글쓴이
    2014.11.27 10:03
    아... 그렇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
  • @글쓴이
    네ㅎ 좋은인연만들어가세요~~
  • 흠좀무

    예대썸녀가 이글 봤으면좋겠다
  • @억쎈 뽀리뱅이
    글쓴이글쓴이
    2014.11.27 10:15
    ㅎ... 타학교여서 못볼꺼에요 ㅜ
  • 예대생입니다. 공모전 뿐만 아니라 이맘때면 다들 자기 작품 마무리 한다고 정신없어요. 다른과도 이때쯤 시험 공부한다고 정신없지않나요? 늦은시간까지 연습이나 작품하는데 힘내라고 커피사주거나 간식거리주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오히려 더 가까워질 찬스일지도 몰라요! 힘내세용!
  • @예쁜 인삼
    글쓴이글쓴이
    2014.11.27 10:18
    그렇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
  • @글쓴이
    넵 힘내요~그리고 보통 작업하거나 연습들어가면 대부분 거기 빠져서 연락하는걸 미쳐 잊고있는 친구들도 많아요ㅜㅜ 제친구들도 이거땜에 싸우고 토라지던데..그러지마용. 그럼 안녕!
  • 여자가 질린듯 ㅋㅋ 이미 다빨림
  • 바빠봤자 대학생 그래봤자 대학생
    바빠야 얼마나바쁠까... 그 연락하나 못할정도로 바쁠까
    마음이 없으니 연락안하는거지
  • 아무리 바빠도 여자친구와 카톡이나 전화할 시간은 충분합니다.
    -공모전 3개하는 공대 3학년-
  • 김연아도 연애하는 마당에 바빠봤자 카톡하나 못할정도로 바쁘겠어요?
  • ㅋㅋㅋㅋ아 댓글들 너무윳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바쁜것도 이해되고 진짜 아무리 바빠도 카톡하나 보낼 시간은 있다는것도 이해됨ㅋㅋㅋ 약간 마음의 차이와 성향의 차이같아요ㅋㅋ 저는 수험생이고 남친사귀기전에는 아예 폰 버려두다싶이했는데 남친생겨서ㅜ 그나마 들고는 다니면서 톡보내고 남친은 대학원생인데 일하느라 잠도 줄인다면서 카톡은 엄청자주보냄.. 여자분을 좀 바뀌게? 완전히는 아니여도 자기 선에서는 어느정도 노력하게 만들어보시던지 아예 안바뀌면 그부분에 대해선 포기하심이..ㅜ
  • 너무 집중하셔서 그런듯하네요ㅠ지나가는 예대녀 1인의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맘때쯤 신경도 곤두서고 작업은 잘 안풀리고해서 상당히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요.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아요..힘들때 괜히 연락하면 사소한거에 짜증내고 싸우게 되더라구요ㅠ 여자분이 마음이 없는것도 아니라면 쪼오금 이해를 해주심이 어떨지요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