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외롭네요.
글쓴이
- 2014.11.28. 19:18
- 1583
헤어지고 몇달이지난지금 아무여자나 만나지말자라고 다짐했는데 .. 너무외롭네요. 공부로도 술로도 극복이안댐 지금..
괜찮은여자 하루에 한둘보이는데 번호따자니 괜히또 상처만받을것같고..
외로워서 번호딸려고하는 내자신이 한심..
시간이 좀더필요한걸까요..
괜찮은여자 하루에 한둘보이는데 번호따자니 괜히또 상처만받을것같고..
외로워서 번호딸려고하는 내자신이 한심..
시간이 좀더필요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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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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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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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아무남자나 사귈수없다고 생각해서 몇명떠나보냈는데 진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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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참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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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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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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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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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다닥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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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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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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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초개극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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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락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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