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을 깨는법??ㅋㅋㅋ
- 2014.11.29. 13:35
- 3469
곧 시험이 있어서 그렇다긴 하지만
폰게임이 거의 안되네요 ㅠㅠ
같은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이라 마주치거나 자리 찾아가면 볼수있는데
실제로 볼때는 어색함 같은건 없는데
문자톡에선 차가움이 뚝뚝 묻어납니다.
ㅋㅋㅋ도 거의없고 빨리마무리 해버리고 ㅠ
얼마전에 시험잘보라고 초코조각케익 선물해주고 왔는데 고맙단 문자한마디가 없어서 멘붕중ㅋㅋㅋㅋㅋ화도좀나고 ㅋ
제가 말주변이 없는건 아닌데 문자에 반응이 이정도로 없는건 진행하기가 굉장히 버겁네요 ㅋㅋ
빨리포기하고싶진않아서 ㅋ
좋은방법없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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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아예 관심이 없는거고, 알아서 포기하게끔 무뚝뚝하게 대하는건데 계속 그러면 상대는 더 귀찮아지기만 할 뿐. 죽을 고비에서 구해줬다던가 하는 계기가 있지 않은거면 그냥 포기하고 다른데로 눈을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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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탄으로 약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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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봣을때 저렇게 나오면,,뭐..아무리 연애할생각이 없더라도 자기가 정말 괜찮으면 내 앞에서 저런 철벽치진 않는다는 의미인지는 모르겟지만은 ㅋㅋㅋ..물어보는것도 ㅋㅋ자신있더라도 ㅋㅋㅋ연애전은 신경전이 대단하니깐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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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도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너무 없다 이런거 믿고 사는놈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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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속마음은 넌씨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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