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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11.30. 01:37
- 551
ㅠ
권한이 없습니다.
글이 감성적이군요. 저는 3년째입니다.. 그때 그 친구보다 완벽한 여자를 아직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아직도 이따금 생각나는걸 보면..언제쯤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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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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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이거 윤종신 노래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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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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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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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자주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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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지웠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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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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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봉선화
노래좋아서올렸는데 윗분 센치해지는거 보고 저도 센치해져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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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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