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여친을 중도에서 마주쳤는데, 와 멘탈 그냥 무너지네요 ㅠㅠㅠㅠ

글쓴이2014.12.01 16:09조회 수 2705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헤어진지는 벌써 몇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도 뭐 생각은 나지만 일상생활하는데 지장은 전혀 없습니다.


멘탈도 나름 다 회복했다 생각했는데...



학교씨씨라 우연히 마주칠일들이 있습니다.


대충 동선을 다아니까, 딱 피할수 있으면 피할수 있었는데요 ..




시험 2주남아서 중도왔는데, 그것도 칸막이 왔는데..


고개를 드는데 우연히 저기 뙇 지나가네요 ..ㅎㄷㄷ



와 멘탈 다잡았다 생각했는데, 거의 한달넘게만에 처음 저혼자 봤는데


멘탈 쭉쭉 무너지고, 손 떨리고, 심장박동수 빨라지고 그러네요 


실내 따뜻한데, 갑자기 몸이 추워지고 ;;;;;



원래 이렇나요 . 오늘부터 공부할랬는데 중도 못오겠네요 아~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