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글쓴이
- 2014.12.01. 17:48
- 1373
타지에 사는 남자사람인데 군전역하고 지금 홈플알바하고있어요
다른 파트에 있는 여자가 저희 파트 형보고 저한테 관심있는데 몰래 물어봐달라고했대요
근데 형이 저한테 구라까다 걸려서 제가 눈치챘는데요ㅋㅋㅋ
그 여자분 외모는 괜찮고 심성은 제대로 안만나봐서 모르겠지만 괜찮다곤하는데..
전 늦어도2월부턴 복학때문에 부산에 가야하고 그 여자분은 서울쪽에서 대학다닌다는데
만에하나 잘된다하면 당장 이번연말은 좋겠지만 내년이 걱정되네요..
장거리연애하기가 힘들거같은데 사전에 안 만나는게 나은가요..
접때 만났던 여자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논리로 쎄굳바했거든요...ㅋㅋㅋㅋㅋㅠ
전역하고나니 여자만나고싶은 마음은 생기나 나중이 걱정되서 심란하네요
다른 파트에 있는 여자가 저희 파트 형보고 저한테 관심있는데 몰래 물어봐달라고했대요
근데 형이 저한테 구라까다 걸려서 제가 눈치챘는데요ㅋㅋㅋ
그 여자분 외모는 괜찮고 심성은 제대로 안만나봐서 모르겠지만 괜찮다곤하는데..
전 늦어도2월부턴 복학때문에 부산에 가야하고 그 여자분은 서울쪽에서 대학다닌다는데
만에하나 잘된다하면 당장 이번연말은 좋겠지만 내년이 걱정되네요..
장거리연애하기가 힘들거같은데 사전에 안 만나는게 나은가요..
접때 만났던 여자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논리로 쎄굳바했거든요...ㅋㅋㅋㅋㅋㅠ
전역하고나니 여자만나고싶은 마음은 생기나 나중이 걱정되서 심란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미래따지고 이러면 만날사람도 못만나용ㅋㅋㅋ다 접어두고 감정에 충실하는것도 좋은방법이죠...사귀다가 장거리가 힘들면 그때 걱정하시고 현재 글쓴이님의 마음에 충실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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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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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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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개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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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걱정하고 있는것부터가 안되는 인연인거 같네요
진짜 좋아하면 그런거 따질 시간이 어디있나요 바로 사귈려고 했겠지
진짜 좋아하면 그런거 따질 시간이 어디있나요 바로 사귈려고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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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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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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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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