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혼란스럽습니다
- 2014.12.04. 22:49
- 4088
그런데 전 모쏠입니다.
주위에 남자라곤 없습니다.
몇 안돼는 친구들도 마찬가지고요
스무살땐 그래도 보면 심장이 쿵쾅대던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 남자를 마지막으로 심장이 뛴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남자가 제게 큰의미가 있는 사람도 아니구요
두근거리는 마음이 없어진지 너무 오래됫는데 이나이가 되면 다 그런가요
자연스럽게 남자를 알아가고 사랑에 빠지고싶은데 뭘 해야 좋을까요
소개팅은 해봤는데 불편하고 진짜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장난감이 되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서.. . 좀 그렇더군요
이 외로운 중생의 삶에 한줄기 빛을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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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으로 진정한 인연 못만난다?? 이건 개소리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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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영화 드라마 너무 많이 본 스타일.... ㅠㅠ 약도 잘 없는데....ㅠㅠ
저도 지금 귀찮다는 핑계로 노력 안하고 있지만 님 같은 경우는 연옌급 외모가 아닌 이상 먼저 많이 노력하셔야해요.... 가만히 잇으면 절대 운명의 상대가 나타나지 않아요.... 첫사랑이 운명의 상대가 될 확률도 거의 없거니와... 빨리 환상에서 깨셔서 그나마 주위에 연락하는 남자들을 한번 더 보시던가 아님 소개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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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모쏠 안좋아하는 남자들이 있을지도 모르니 조심하시규 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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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계속 썻다 지우고 썻다지우고 ㅋㅋ 결국 쓴게 저말인가 ㅋㅋ
위에 천송이 ㅇㅓ쩌구 글도 계속 수정하고 ㅋㅋㅋ 아 개웃기넼ㅋㅋㅋㅋ
드라마 영화 한번도 안봤다는 씨알도 안먹힐 거짓말 밥먹듯이하고 ㅋㅋㅋㅋ 그냥 착각에 빠져 사시는 불쌍한 공주님이셨네 ㅋㅋㅋ
덕분에 새벽에 큰웃음 ㄱ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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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어가 딸려서 단어가 생각이 잘 안나는데 허언증??
그냥 착각에 빠져서 환상만 쫓아다니고 현실은 ㄱㅐ차반인데 알지도 못하고
ㅉㅉ 네이트 판 여시 좀 그만하고 현실을 좀 직시해 누가 봐도 좋은 남자가 뭘 보고 널 좋아해주겠니 답도 없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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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알바 동아리 봉사활동 뭐든 사람만날수있는곳에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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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가장한 도망은 아닌가요?
두려워서요...
아껴뒀다가 진짜 짝을 찾는 것도 좋지만
편안한 연애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이 사람이 진짜 사랑이라 느꼈지만 어느정도 시간을 같이 보내고
같은 추억도 만들고 하다보니 무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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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의미부여하지말고 소개팅해서 서로맘에들면 사귀는거고 그러면 사랑에 빠지게 되는거지
이상한 의미부여하지마시구요
운명같은사랑?그런거 기다리지마시구요
님글만읽어보면 드라마와 영화속 운명같은 사람을 기다리는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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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은 사람대하는 일종의 연습이라 생각하셔도 될 듯 ?ㅎㅎ 전 이제 첨 보는 사람이랑 얘기해보는 것도 재미있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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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남자와 만날수있는 모임이나 대외활동 스터디같은거라도.. 대학졸업하고 할수있는거라곤 소개팅 정도가 단데.. 방법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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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엔 공부한답시고 집 학교 도서관만 다녔더니
자연스레 사람이 끊기더라구요.
소개팅이 부담스러우시면 동호회나 스터디 같은곳에
가입하시고 그분들하고 친해지시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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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로는 맘에 드는남자가 안나오고
활동도 딱히 안하고 맘을 진짜 잘 안여는 스타일
대화를 이어나가기도 만남을 가져도 헛도는 스타일이라 남자들이 오래붙어있질 못함
모쏠에는 다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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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거 어렵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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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백일기도 드리는 맘으로 남자가 이분을 진짜 마음에 들어해서 오차도 없이 딱 딱 다 맘에 들게 노력해야 맘을 열고 사귈수있는데
세상에 그런남자 거의 없음
여자도 능동적이고 좀 적극적으로 행동해야함
몸매관리 피부관리도 하고 패션도 신경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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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형적인 여시충이나 등등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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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글쓴이가 이쁜지안이쁜지는 알수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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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모쏠이고 남자 사귀고싶다면 이거 저거 따질땐가요 ㅋㅋㅋ 그냥 기회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만나다 보면 생기게 되겠죠. 그렇지 않고 기회를 차버리면 모솔 탈출할 시간만 늦어질뿐. 그러다 금방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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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 주위에 남자가 없는게 진짜 진짜 다행인 것 같다 주위에 남자 있었으면 다 암걸려서 죽엇을테니... 극혐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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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결론은 님이 진짜극혐이라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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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진심 지가 왜 모쏠인지 모르면 30돼도 40돼도 답없것지 ㅋㅋㅋ 그때가봐야 아..... 그 말을 잘 새겨들을걸 하고 후회하겠지 ㅋㅋㅋ 어디서 본건 많아서 심장 두근거리는 남자 찾질 않나 ㅋㅋ 원빈쯤 되면 가능한거니??? 레알 착각과 환상에 빠져사는년 ㅋㅋ 아니라고 또 발뺌하겠지 ㅋㅋ 그래도 꼴에 모쏠 트라우마 있는지 그냥 지나가는 말로 남자가 모쏠 싫어한다니.급 발끈해가지고 귀엽게 ㅋㅋㅋㅋ 20중후반 가면 모쏠 부담스러워서 시러해요......
그리고 내가 단 답변 및 니한테 불리하인 말의.답변은 왜 안다는거니?? 꼬박꼬박 말대꾸 잘하던데 왜 안달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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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에 대꾸안한건 내가 불리해서 그런게 아니고 님말이 말같지않아서 무시한거임.
내가 모쏠인 이유는 내가 잘 알고 있고
나는 이글을 통해서 그저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나는 방법을 묻고싶었던것인데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운명적인 사람을 기다리는 공주님이라는 둥, 두근거리는 남자가 나타나주기를 바란다는 둥, 원빈같이 생긴 남자 기다린다는 둥;; 왜 자꾸 허언증남발하시는지;
허언증에 난독있으신듯. ;;
여기서 님 맘대로 글쓴의도 무시하고 왜곡하면서 개소리를 조언이라고 자위하면서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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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볼펜이랑 잘 살길 ㅋㅋ
24 모쏠 극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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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같은 허언증에 난독에 모쏠극혐거리는 인간은 진짜 극혐이라 님이 뭐라 하든 안중에도없음.
그냥 난 님이 개소리말하는거 듣고만 있자니 찝찝해서 글쓰는거임. 현실에서 받은 피해망상에 허언증 난독증 가지고 잘도 살겠다 ㅋㅋㅋㅋㅋ 글고 여러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봤을때 일베충인것같은데 일베도 사람나름이지만 님은 진짜 일베충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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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나름이지 그럼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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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에 찌들은 히스테리 풀고자 쓴 것같음.
걍 썩 꺼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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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정신병자라는걸 지금껏 님 댓글들로 증명했으니 난 이제 별로 쓸말도 없음.
현실에서도 평생 이렇게 살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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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정말 외로우신거면 마음을 열고 소개팅이든 어떤자리든지 간에 오는 남자 막지 말고 한두번이라도 만나보면서 괜찮은 사람인지 알아가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사이에 어떤 감정이 생길지는 알 수 없거든요. 그리고 제가 연애를 하다보니까 돌아보면 오히려 설레는 감정으로 시작한 연애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감정으로 시작해서 몇번의 만남를 가지다가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 경우에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아요.
결론은 혹시 외모나 스타일로 느낀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나 끌림, 설레는 감정으로 사랑을 하고 싶은 생각이시라면 그것도 좋지만 다른 부분에서도 더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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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근거림은 뭔가 접점이 있어야 두근거리죠.ㅋㅋㅋ
본인은 소개팅을 상대방 평가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소개팅이 인위적인거면
인위적이지 않은 만남은 도대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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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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