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사러갔다가
글쓴이
- 2014.12.05. 23:40
- 958
뭐 사러갔는데 가게 직원 분이랑
이것저것 고르다가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뭐 긴 이야기는 아니었고 평범한 이야기였는데
뭔가 기분이 좋더라고요 재밌고...
뭐 그분 입장에서는 나에게 팔아야되니깐 친절했던 거겠죠
아무튼 사러간 날 제가 사려는게 없어서
그 다음날 찾으러 가야되는 상황이었어요
다음날까지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ㅠㅠ
찾으러 가는데 어찌나 설레던지ㅠㅠㅠㅠㅠ
여전히 친절하시더군요
계속 생각나는게 일시적인 감정인줄 알았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납니다ㅠㅠ
뜬금없이 찾아가봐도 괜찮을까요
그 분 번호나 정보는 하나도 없습니다ㅠㅠ
저는 여자고요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이것저것 고르다가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뭐 긴 이야기는 아니었고 평범한 이야기였는데
뭔가 기분이 좋더라고요 재밌고...
뭐 그분 입장에서는 나에게 팔아야되니깐 친절했던 거겠죠
아무튼 사러간 날 제가 사려는게 없어서
그 다음날 찾으러 가야되는 상황이었어요
다음날까지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ㅠㅠ
찾으러 가는데 어찌나 설레던지ㅠㅠㅠㅠㅠ
여전히 친절하시더군요
계속 생각나는게 일시적인 감정인줄 알았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납니다ㅠㅠ
뜬금없이 찾아가봐도 괜찮을까요
그 분 번호나 정보는 하나도 없습니다ㅠㅠ
저는 여자고요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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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셨네요"하고 맞아주면
찾는 게 있어서요라고 답을 하고
그가 "오늘은 어떤 거 필요하세요??"라 물어오면
수줍게 폰을 꺼내 내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