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우울증까지 몰아넣은 친구가 애인이 생겼네요
- 2014.12.05. 23:53
- 3065
머 외모는 내보다 쪼금 더 낫드만! 나보다 잘해주냐!!
예전같았으면 엄청 좌절하고 힘들었겠지만 지금은 분하고 오기가 생기네
넌 남자보는 눈이 없는거고
난 너보다 좋은여자 만날거야
얼굴도 존나 예쁜게 마음씨까지 착해가지고 여럿남자 홀리고 다니는거같던데
부디 행복해라!! 나도 잠시나마 행복했었고 사랑했었다!! 넌 어떨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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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그런 상태도 아니고 익명잼^^ 남 이불킥하는거까지 신경쓰시느라인생피곤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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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해놨다가 님 30살되면 보여주고싶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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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처럼 헤어지고 막 정신과 상담까지 받고 그랬어요
나의 전부라 생각했던 그 사람이 없어지니
일상생활까지도 힘들더라구요..
다 시간지나면 웃고 넘기는날이 올겁니다
부디 힘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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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괜찮아보이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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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같은 처지로서 공감이 되고 힘이 됩니다.
그렇게 꿋꿋하게 멋지게 당당하게 사세요! 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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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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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덕분에 생각해봤는데 누군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ㅋㅋㅋ 이불킥신나게했습니다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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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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