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업소가는건 경우가 다른거같아요 업소 들락날락한거는 명백한 바람이지만 아내가 남편 야동본다고 그걸 바람이라고 고소는 안하잖아요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들이 명품백 이해못하는건 이쁜 가방을 사는걸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가방이 이쁜지도 모르겠는데 상표달렸다고 비싼돈주고 사는? 그런걸 이해못하는것같아요 저는 심하게 비싼백 아니면 한두개쯤은 가지고있어야한다고 생각
업소가는거랑 바람이랑 다르다 하더라구요...결혼하신분들 말씀 들어보면 특정여자를 지속적으로 만나는게 아니라면 눈감아줘야지 안그럼 결혼생활 못한다네요. 남자치고 그런데 안가는 남자가 씨가 말랐대요ㅠ 참 슬픈현실이네요 직장동료들끼리 같이 가는 경우도 있고 낮에 잠깐 갔다오는건 마누라도 알길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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