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후 대답 질문(여성분들께) 진지해요 ㅠ
- 2014.12.06. 21:56
- 6440
거절의 확률이 클까요?
일단 고민시간을 벌기위한 긍정의 의미가 있을까요?
여성분은 외모 준수하고 조용도용 소심한 4학년 모쏠이에요
만약 남자분이 댓글쓰시면 남자라고 밝혀주시고 댓글부탁드려요 ㅠㅜ 가능하면 여자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모쏠이라 하셔서 혹시나ㅠ 충고하나 하자면
정말 많은 여성분들이 "오빠가~" 이 말투를 혐오합니다
물론 그 분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조금 걱정스러워서 글 남겨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ㅜ
그렇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은 여자분 집 근처에서 고백 후, 걸어가며 "천천히 고민해보고 답해줘"라고 말은 하고 제가 버스타면서 헤어졌는데...
일단 답변을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없었던 일처럼 다시 관계를 지속해나가는게 좋을까요?
일단은 잘들어갔냐는 내용의 카톡은 보냈고 즐거웠다며 답변은 왔습니다.
그리고 글쓴이님 모쏠일 당시 어떤부분이 고민이었는지랑 등등 팁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ㅠㅜ
일단 (부산에서 만난 4번은 처음빼곤 약 6시간이상 같이 있었구요. 대구 놀이공원갈때는 12시간 정도 같이있었네요 이동시간 포함...) ㅠㅜ 부탁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번정도 그것도 꽤 오랜시간 같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는건 글쓴분한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큰 호감이 있는건 아니라는거임 굳이 표현하자면 그냥 알고 지내는 좋은 오빠 정도라고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다려준다는게 그 동안 만나지 않아야한다는 말은 아니니, 예전처럼 대하면서 기다려주는 것도 괜찮은 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 애태우는거 힘듦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분은 아직 글쓴이분이 그렇게 좋은것같진 않은데 반대로 싫어하는것도아니니까 희망을 가져요! 좀 편안하게 대해주면서 믿음을 주고 설득시키면 좋을것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을 좀더 두고 지켜볼 수있는여유가없다면 흐지부지끝날태고 천천히 생각할 시간을 주면 알아서 행동의 변화가 조금씩 있을것같은데요ㅎㅎ 님이 그렇게 까지 표현했는데ㅎ 진짜 나쁜여자아니고선 알아서 멀어지려하거나 계속 서로를 알아가려고 노력하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