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잊었네 하면 생각나는 전남친
- 2014.12.07. 23:02
- 1730
지겹네요 정말.
헤어지고 이렇게나 힘들 줄 알았으면 연애따위는 시작도 안했을 거에요..
이 무슨 감정낭비 눈물낭비 시간낭비인지 참 ㅎㅎ
처음 사귄 것도 아닌데 내가 많이 좋아했나봅니다
누가 뭐 많이 좋아하면 헤어져도 후회가 없니 미련이 없니 하는데
그건 저한텐 안통하는 말이었나봅니다
언제 제일 헤어진 사람생각나세요?
전 언제냐면 맛있는거 먹을 때요.
이거 같이 먹으러 왔을 텐데 좋아했을 텐데
아 지지리궁상이 따로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식적으로 잊으려고하면 더 생각나더라구요 ...
시간이 약이란 말 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이정도의 후폭풍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저정도의 후폭풍을 남기는 사람이 있는거죠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도 아끼고 전남친 잊는데 도움도 되고 일석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