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오기와 희망
글쓴이
- 2014.12.08. 20:47
- 1245
괜한 오기와 희망이랄까요?
오늘..
연락처를 받아서
연락을 했지만
부담이 되었나봐요.
다른사람 만나길 바란다네요.
하지만 커피라도 한잔 하며 얼굴도 확실히 익히고 더 알아가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결정인데 말이죠.
이기적이게도 자꾸 혼자만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네요. 제가 연락하듯이 연락안할 권리도 있지만...
용기라고 볼 것도 없지만 저한테는 최선을 다한 결과거든요.. 아쉬움이 남네요.
여기서 접어야겠죠... 시험이 끝나고 다시 연락을해서 기회를 잡으려고하면 민폐고 더 부담스러워하시겠죠?
이성친구가 필요해서 외로워서.. 그래서 연락처를 받은게 아닌데.. 다른사람을 만나라고 하시는것도 신경쓰이고
오기만 남고 헛된희망만 상상하는 슬픈 시험기간이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가벼운 마음이 아니었다면 지금 말씅하세요. 시험 잘보라하고 가볍게 접근한거 아니다. 시험 끝나고 식사라도 한번 같이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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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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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부처꽃
아.... 제가 글을 못써서... 부처꽃님 말씀처럼 그렇게 말했지만 결과가 저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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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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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차피 또 까인다면 정말 다시는 보지 않을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시험 끝나면 다시 한 번 더 도전해 보세요.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면 혹시 관계가 발전할지도 모르지요.
시험 끝나면 다시 한 번 더 도전해 보세요.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면 혹시 관계가 발전할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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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다닥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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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다닥냉이
조심스럽네요.. 이렇게까지 됬는데 그 분한테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더 민폐를 끼치는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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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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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거절한 상대가 또 들이대면 기분 나쁘기는 해요ㅠ 게다가 지금은 시험 기간이라..
그래도 질척거리는게 아니라
여유가 생겼을 때 정중하게 부탁하시면 여자분 쪽에서도 호기심으로라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실 수도 있거든요
저희는 님 스타일을 잘 모르니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그래도 질척거리는게 아니라
여유가 생겼을 때 정중하게 부탁하시면 여자분 쪽에서도 호기심으로라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실 수도 있거든요
저희는 님 스타일을 잘 모르니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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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다닥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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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다닥냉이
부담스러워하시는데.. 정말 끝나고 정중히 부탁하면 될까요..? 너무 생각만 많이하게 되니까 점점 카톡할 자신감도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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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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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연락하지 않는다면 후에 얼마나 후회를 하실지 생각해보세요.
별로 아깝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면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말고 그만 마음 접으세요.
땅을 치고 후회할 것 같으시면 기회를 한 번 더 보시고요.
결과는 그 여자분밖에 모릅니다.
별로 아깝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면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말고 그만 마음 접으세요.
땅을 치고 후회할 것 같으시면 기회를 한 번 더 보시고요.
결과는 그 여자분밖에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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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다닥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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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다닥냉이
정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서툴지만 노력은 해봐야겠어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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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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