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커플링 같이 안해준다고 삐지네요
- 2014.12.09. 01:40
- 7359
사귄지 2년 넘었는데요.
예~전부터 커플링 하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저도 막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
손에 반지끼면 손씻을때나 생활할때 뭔가 되게 불편하고 신경쓰일것같아서 별로 안하고싶거든요...
근데 방금 또 반지얘기 꺼내더니 뭔가 되게 비꼬면서 저를 괴롭히네요....ㅠㅠ
(물론 반지를 사달라는 소리는 아니고 그냥 더치로 사는데 단지 커플링 같이 안해준다는 이유로 저럼....ㅠㅠ)
여자분들 어케 생각하시나요... 저 미움받는게 마땅한가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정말 반지끼는걸 싫어하는 사람인데 여친입장 쪽에서는 배려해줘야 하는 부분 아닌가 싶어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지 직접 만드는것도 추억이 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커플링 말고 딴거 찾아보세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충 모면하려는 식으로만 말하셨다면 여친분은 더 기분이 나빴을지도 몰라요
그랬는데도 그렇게 삐지신다면.. 그분도 뭐..
저희 커플은 같은 이유로 제가 반지를 싫어해서 남친이 커플 피어싱 하자함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대도 가능하구요...
커플링은 나 임자있어요 의 표현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이 뭐라고 이렇게 반대가 많은지 ㅋㅋㅋㅋ 커플링 한쪽이 하기싫으면 안할수도 있는거지.. 여자분들 다들 감정이입되서 글쓴이분한테 화풀이하는듯 신경쓰지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쪽이 싫다고해도 참고 해야하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설명은 제가 위에 적어놨듯이 손씻을때나 공부할때나 이것저것 생활할때 불편할거같다구 말은 했구요.... 반지 대신에 저번에 커플귀걸이 하자고 해서 저 귀 진짜 뚫기 싫었는데 결국 뚫어서 지금 끼고 다니거든요..... 제가 싫다는거 결국엔 한번 해줬는데 또 이번에 하기 싫은 반지를 하자고 하니....ㅠㅠ
저는 그래도 어떤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걸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더 배려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반지도 못 낄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진짜 끼기 싫어서 안한다고..
억지로 했다가 빼고 다니는거 들키고하면 또 고통받을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