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글쓴이
- 2014.12.09. 16:00
- 956
이젠 내가 좋지 않다고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말에
그동안 쌓이고 섭섭했던 것들 때문에 나도 모르게
붙잡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알겠다고 했지만
한번 더 붙잡아 볼껄 그럴껄 그랬어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연락도 오지않는 핸드폰을 쳐다보고 그렇게 잊혀져간다는게 너무 무섭네요
나의 미래에는 항상 그녀가 있었는데 힘드네요
이미 물은 엎질러지고 다 일어난 일이지만
연락을 해볼까 말까 하는 생각
보고싶다는 말을 수십번 삼키고...
물론 시간이 해결해줄걸 알지만 휴..
그동안 쌓이고 섭섭했던 것들 때문에 나도 모르게
붙잡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알겠다고 했지만
한번 더 붙잡아 볼껄 그럴껄 그랬어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연락도 오지않는 핸드폰을 쳐다보고 그렇게 잊혀져간다는게 너무 무섭네요
나의 미래에는 항상 그녀가 있었는데 힘드네요
이미 물은 엎질러지고 다 일어난 일이지만
연락을 해볼까 말까 하는 생각
보고싶다는 말을 수십번 삼키고...
물론 시간이 해결해줄걸 알지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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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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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삼지구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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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연락해보세요! 한번정도 붙아본다고 손해나는것도아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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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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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4달째들어가는 남자입니다!
좀 더 열씨미참으시다가 한번더 잡아보고
안되면 버티다보면 하루하루
.. 화팅
좀 더 열씨미참으시다가 한번더 잡아보고
안되면 버티다보면 하루하루
..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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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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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힘이 드네요...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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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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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번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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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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