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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0. 16:37
- 1438
여하튼 예쁜사랑할게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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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련아? 니가 a컵 여자애들만 만나는 슬픔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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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병원에가도 수술말고 다른 적당한방법은 없을것같은데..ㅜ 그래도 병원한번 가셔서 상담해보세요ㅜ 오래오래 예쁜사랑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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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축소수술아니면 답이 없기는 하던데 여자들 보니 스포츠 브라는 가슴이 좀 작아보이게 한데요.
아니면 해외로 가거나.
이거에 관해서는 밑에 여성분들이 댓글을 다실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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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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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자기만족임. 작아도당당한사람이 있고 커도 가리는 사람있고.
여친님이 건강상 문제나 사회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하시면 수술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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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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