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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4.12.11 13:23조회 수 716추천 수 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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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굉장히 슬프고 ..
    또 한편으로는 저를 보는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
    같이 힘내십시다 !!
    저도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운데,
    시간이 약이라고 언젠가는 극복할 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지만.
    지금 누가 뭐라한들 아무 소리도 귀에 안들어오고..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 해주는사람이 제일 고맙고..
    참 아픕디다

    같이 힘내요. 어쩌겠어요.
    이미 돌아선 그녀를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ㅠ

    애석합니다 너무너무
  • http://www.youtube.com/watch?v=ja1gur5hluA&feature=player_embedded
  • ㅋㅋㅋ머하능교??고만하이소ㅋㅋㅋ 오글거림ㅋㅋㅋ
  • 아재 머하요 ㅋㅋㅋㅋ 발딱고 잠이나 얼른자소 ㅋㅋㅋㅋㅋ 나지금 내가아닌게 무슨말이요아재 ㅋㅋㅋ
  • ㅋㅋㅋ
  • 글쓴이글쓴이
    2014.12.11 15:28

    ㅋㅋㅋ댓글보고 좀 웃네요
    후에 혹시라도 그녀와 다시 만나게된다면 '이땐 이랬지 ㅋㅋ'라며 웃으면서 볼수 있게 글을 안지우고 있었는데
    다시읽어보니 좀..그러네요;; 죄송합니다 ㅋㅋ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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