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당
글쓴이
- 2014.12.12. 00:12
- 1282
외롭고 지치는 일상을 버티는게
권한이 없습니다.
이제니가없다는걸받아들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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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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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니가 생각나는 날 폰번호 누르고 싶어도 꾹 참고 참아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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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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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힘이들어도 네가 옆에 있어서 버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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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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