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술버릇.....
- 2014.12.13. 16:13
- 3582
예전엔 술마셔도 절제하고 조금 취해도 안기기만 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엔 유두만 겨우 가리는 옷만입고 술마시면 제대로 못 걸을정도로 마시고
야한 애교에 스킨십해달라고 뽀뽀하고.......
그럴때마다 이성과 본능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어요
저한테 그런는거 좋긴하지만 순수하게 그녈 사랑하고 싶고 지켜주고 싶어요
물론 그녈 믿고 그녀에게 저뿐이라는걸 잘 알지만 다른남자에게도 그럴까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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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릇 제대로 안고쳐지면 문제될 여지가 크다고 보이기 때문에 저라면 사귀는 동안 계속 저걸로 스트레스 받을바에 안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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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 써놓은거 보니까 여친이랑 한번도 안한거 같은데 여자도 사람입니다
성욕을 느끼고 남친이랑 하고싶고...
이 신호를 자꾸 거부한다면 예의가 아닐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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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 판단은 님에게 달려있습니다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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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아무 문제없죠. 문제는 항상 잘안됬을때를 고려해봤을때라는거 실제로 결혼하는 경우도 극소수인게 사실이고
같은 외모에 같은 조건이면 솔직한 말로 관계안해본 여자를 좋다고 할까요 아니면 딴남자들이랑 이리 저리 살섞은 여자를 좋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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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벌써 중고품되서 자기들이 딸리니까 물귀신작전쓰는거임 나중에 결혼할때쯤 되면 자기관리 잘한사람들은 보상받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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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을 지켜준다, 아껴준다가 여성을 얼마나 비하하는 발언인지 잘 생각좀 해봐라
멍청한 놈, 년들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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